글.
MDX · next-mdx-remote/rsc · 프론트매터 기반 정적 콘텐츠
캡처가 Claude Code 안으로 들어왔다 — SnapContext 0.3.0
브라우저 캡처 도구에 원격 MCP 서버를 붙였다. 확장 코드는 한 줄도 안 고치고 도구 3종을 얹어, 적대 검증 4라운드를 통과하고 AI 코딩 도구와 연결한 기록.
SnapContext 0.2.0 — 디자인을 새로 하고, 로그인 없는 공유를 넣었다
화면을 캡처하면 AI에 바로 넘길 수 있게 정보를 함께 묶어 주는 크롬·웨일 확장 SnapContext. 0.2.0에서 작업 창을 새로 디자인하고, 로그인 없이 링크로 공유하는 기능을 넣었다. 왜 만들었고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했다.
현직 개발자 특강 3개를 듣고, 프로젝트 설명을 전부 다시 썼다
비전공자 바이브코더가 이틀간 현직 개발자 세 명을 만났다. 가기 전날의 두려움이 '쪼개서 하나씩'이라는 명확함으로 바뀐 기록.
완료를 검증하는 도구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프로젝트 세팅을 통째로 재활용하고 있다
AI의 거짓 완료를 막으려고 만든 CLI가, 새 프로젝트마다 반복하던 CLAUDE.md·AGENTS.md·.cursorrules 세팅을 원본 하나로 재사용하는 도구로 자란 이야기.
AI에게 이틀을 맡겼다: 무인 작업 12건, 코드 변경 34건의 기록
외출한 사이 AI 에이전트 12갈래가 코드를 고치고 문서를 옮기고 서로를 검증했다. 무인 운영이 실제로 돌아가게 만든 안전장치와, 그 사이 터진 사고들의 기록.
밤루프 해부: 자는 동안 AI가 코드를 고치는 구조
자기 전에 한 줄로 켜는 밤루프의 내부 — 결함을 찾고, 고치고, 다른 AI가 공격해 검증하고, 아침에 권고 보고서로 끝나는 네 단계. 수정 4건 중 2건이 같은 결함을 두 번 고친 밤의 기록까지.
npm 패키지 배포: 바리스타가 첫 CLI 도구를 출시하기까지
비전공자 바리스타가 AI와 함께 VHK CLI를 만들고 npm에 공개하기까지의 실전 기록. 목표, 게이트, preflight, publish까지.
아이디어 4개를 합쳐 18일 만에 Chrome·Whale 스토어에 제출한 이야기
산발적인 아이디어 4개를 하나로 합치고, 18일 만에 v0.1.3까지 개발해서 Chrome Web Store와 Whale Store에 동시 제출했다. 바이브코더의 리얼 빌드 기록.
AI 시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법 — 요한 스튜디오 런칭기
고졸 바리스타가 AI와 바이브코딩으로 1인 스튜디오를 만든 과정. 도메인 구매부터 첫 배포까지.
바이브코딩으로 2시간 만에 웹사이트 배포한 후기
코딩 경험 0, Cursor + Claude로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2시간 만에 만들고 배포한 실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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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mdx-remote RSC와 프론트매터로 정적 글을 렌더링하는 구조를 정리했다.